브런치에 연차와 관련된 글을 한 번 써봤습니다. 

저도 몇 개의 조직을 거쳤었지만 

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진 조직이라도 조직의 의견은 비슷했던 것 같아요. 휴가가 열심히 일한자의 대가라는 생각말이죠.  근데 열심히 일한 사람은 휴가를 못가고,  휴가를 간다고 열심히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라는 아이러니.

누군가는 다 쓰고, 누군가는 다 쓰지 못한 휴가를 바라보며 이런 상황에서 휴가를 다쓰다니! 생각하고 바보 같이 왜 못챙겨 먹어? 생각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. 

뭔가 이상하다고 느끼면서도 그 안에서는 또 그러려니 하기도 했고요

화두를 던지실 때 활용하셔도 좋고 공유, 구독 환영합니다 ㅎㅎ

연말, 휴가는 다 쓰셨나요?
없어서 못 쓰고, 있어도 못 쓰는 그 이름, 휴가 | 만약 휴가를 다 안쓰면, 다음 해에 전년에 다 안 쓴 휴가가 남게 되죠. 응? 뭐라고?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들은 거지? 휴가가 무슨 남은 데이터도 아니고 밀어쓰고 당겨 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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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ung
웃는 사람 옆에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-> 굉장히 당연한 말인데 진짜..마음에 확 와닿네요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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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패드2
글 잘 읽었습니다. 공유 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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